Personal context, quietly kept.

기억은
나중에 필요하니까.

ThereThen은 일상의 신호를 놓치지 않고, 필요한 날의 장면을 다시 찾게 해주는 개인용 블랙박스 로그입니다.

See how it works
FIELD NOTE / 01
DAY REPLAY08:42STUDIO · 18M
37° 30′ 12″ N
127° 01′ 48″ E
A quieter way
to remember.
01Scroll to explore
Anchor Desk / ThereThen

The shape of a memory

하나의 신호가
한 장의 장면이 되도록.

ThereThen은 수집량을 늘리는 앱이 아니에요. 나중에 다시 찾을 가치가 있는 순간을 골라, 사실과 맥락을 한 번에 건네는 앱입니다.

Scroll the right side
to move through a memory.

차량 Bluetooth · 08:42

01 / SIGNAL

기억하려고
멈추지 않아도 되게.

Bluetooth, Wi-Fi, 활동 전환처럼 이미 일상에 있는 신호를 감지해요. 매번 기록 버튼을 누르는 대신, 필요한 순간의 시작과 끝을 조용히 남깁니다.

위치 18m · Wi-Fi 연결

02 / CONTEXT

사실 옆에
맥락을 놓아요.

언제, 어디서, 어떤 출처로 남았는지 한 장면에 모읍니다. 기록과 해석을 섞지 않고, 근거와 품질의 빈틈까지 함께 보여줘요.

화요일 · Day Replay

03 / REPLAY

필요한 날의
장면을 다시 찾아요.

시간축을 따라 하루를 천천히 되짚습니다. 기억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이 돌아올 발판을 건넵니다.

Built around trust

더 많이가 아니라,
더 정직하게.

기록은 기억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대신, 기억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사실·맥락·공백을 구분해 남깁니다.

01Local first

내 기록은 우선 내 기기에.

02Evidence over inference

사실과 해석을 섞지 않게.

03Quiet by default

한 번 설정하면 일상은 조용하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