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량 Bluetooth · 08:42
01 / SIGNAL
기억하려고
멈추지 않아도 되게.
Bluetooth, Wi-Fi, 활동 전환처럼 이미 일상에 있는 신호를 감지해요. 매번 기록 버튼을 누르는 대신, 필요한 순간의 시작과 끝을 조용히 남깁니다.
↘Personal context, quietly kept.
ThereThen은 일상의 신호를 놓치지 않고, 필요한 날의 장면을 다시 찾게 해주는 개인용 블랙박스 로그입니다.
See how it works ↓The shape of a memory
ThereThen은 수집량을 늘리는 앱이 아니에요. 나중에 다시 찾을 가치가 있는 순간을 골라, 사실과 맥락을 한 번에 건네는 앱입니다.
Scroll the right side
to move through a memory.
01 / SIGNAL
Bluetooth, Wi-Fi, 활동 전환처럼 이미 일상에 있는 신호를 감지해요. 매번 기록 버튼을 누르는 대신, 필요한 순간의 시작과 끝을 조용히 남깁니다.
↘02 / CONTEXT
언제, 어디서, 어떤 출처로 남았는지 한 장면에 모읍니다. 기록과 해석을 섞지 않고, 근거와 품질의 빈틈까지 함께 보여줘요.
↘03 / REPLAY
시간축을 따라 하루를 천천히 되짚습니다. 기억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기억이 돌아올 발판을 건넵니다.
↘Built around trust
기록은 기억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대신, 기억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사실·맥락·공백을 구분해 남깁니다.
내 기록은 우선 내 기기에.
사실과 해석을 섞지 않게.
한 번 설정하면 일상은 조용하게.